테라클래스 용어집
- 이 용어집은 퍼널·DB·CRM·자동화 등 온라인 매출 구조에 필요한 핵심 용어를 생활언어로 정리한 페이지다.
- 러셀 브런슨의 마케팅 설계자, ClickFunnels, MJ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 등에서 다루는 개념을 한국 시장 실무 기준으로 번역했다.
- 지금 내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고 싶다면 → [1분 진단(무료)]
퍼널 · 전환 구조
1. 퍼널 (Funnel)
퍼널이란 잠재고객이 처음 우리를 알게 된 순간부터 구매까지 거치는 단계를 설계한 흐름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팔리는 순서’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보고 → 1분 진단을 하고 → 결과에 맞는 무료 웨비나를 신청하고 → 웨비나에서 솔루션을 확인한 뒤 구매하는 흐름이 하나의 퍼널이다. 러셀 브런슨은 이 개념을 체계화하여 ClickFunnels라는 SaaS를 만들었고, 테라클래스는 이 구조를 한국형(카카오/알림톡/토스 결제)으로 구현한 것이 테라퍼널이다.
2. 세일즈 퍼널 (Sales Funnel)
세일즈 퍼널이란 관심 있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구매까지 가는 흐름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관심 → 신뢰 → 결제’로 이어지는 자동화된 판매 동선이다. 마케팅 설계자(DotCom Secrets)에서 러셀 브런슨은 “사업이 안 되는 이유는 상품이 나빠서가 아니라 퍼널이 없어서”라고 말한다. 세일즈 퍼널이 없으면 매번 수동으로 설명하고 설득해야 하며, 이것이 ‘일은 많은데 매출은 안 나는’ 핵심 원인이다.
3. 가치 사다리 (Value Ladder)
가치 사다리란 고객이 무료에서 시작해 점점 높은 가격의 상품으로 올라가도록 설계된 상품 구조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무료 → 저가 → 중가 → 고가’로 신뢰와 투자가 함께 커지는 계단이다. 러셀 브런슨이 마케팅 설계자에서 제시한 핵심 프레임워크로, 테라클래스의 가치 사다리는 1분 진단(무료) → 웨비나(무료) → 월결제(88,000원) → 연결제(1,200,000원/년) → 퀵스타트(1,980,000원) → 개별 컨설팅(10,000,000원~)이다. 고객은 한 번에 점프하지 않는다. 계단을 밟아야 올라간다.
4. 전환 구조 (Conversion Structure)
전환 구조란 콘텐츠를 본 사람이 ‘관심 등록 → 신뢰 형성 → 구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자동화된 흐름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방문자를 고객으로 바꾸는 자동화된 순서다. 이 구조가 없으면 콘텐츠를 100개 올려도 매출은 0이다. 매출은 ‘콘텐츠 × 전환 시스템’이라는 곱셈 공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다.
5. 브릿지 페이지 (Bridge Page)
브릿지 페이지란 SNS에서 넘어온 사람을 진단이나 세일즈 페이지로 안내하기 위해 중간에 놓는 전용 페이지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허들을 낮추는 중간 다리다. 메인 사이트(정보가 많은 곳)로 바로 보내면 3초 안에 이탈하지만, CTA 버튼 하나만 있는 브릿지 페이지를 거치면 전환율이 올라간다. 테라클래스의 브릿지 페이지(teraclass.com/start)는 “무료 진단 시작하기” 버튼 하나만 배치한다.
6. 랜딩페이지 (Landing Page)
랜딩페이지란 방문자가 처음 도착하는 안내 페이지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하나의 목적(가입/신청/구매)을 위해 설계된 전용 페이지다. 일반 홈페이지와 다른 점은 메뉴나 다른 링크 없이 하나의 행동만 유도한다는 것이다. “한 페이지, 한 행동”이 랜딩페이지 설계의 핵심 원칙이다.
7. 퍼널 고정 (Funnel Lock-in)
퍼널 고정이란 매번 새로 홍보하고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 만든 흐름이 자동으로 반복 판매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매번 새로 팔기’에서 ‘흐름으로 팔리기’로 전환된 상태다. 퍼널이 고정되면 콘텐츠 1개를 올려도 자동으로 DB 수집 → 안내 → 구매까지 이어진다.
DB · 리드 · 고객 목록
8. DB (고객 목록 / 리드 리스트)
DB란 내가 직접 연락할 수 있는 고객의 이메일, 전화번호, 이름 등을 모아둔 리스트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플랫폼이 아니라 내가 소유한 ‘연락 가능한 고객 명단’이다. SNS 팔로워는 플랫폼이 소유하지만, DB는 내가 소유한다. DB 1,000명은 잠재 매출 1,000만 원과 같다.
9. 리드 (Lead)
리드란 아직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관심을 보인 사람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잠재고객’이다. 1분 진단을 완료하거나, 무료 자료를 신청하거나, 웨비나에 등록한 사람이 리드다. 리드는 아직 고객이 아니지만, 자동 안내(시퀀스)를 통해 고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10. 리드마그넷 (Lead Magnet)
리드마그넷이란 잠재고객의 연락처(DB)를 받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가치 콘텐츠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무료로 먼저 맛보게 하는 콘텐츠’다. 전자책, 체크리스트, 1분 진단, 무료 웨비나 등이 대표적이다. 리드마그넷의 목적은 정보 전달이 아니라 DB 수집이다. 정보를 주되, 연락 가능한 고객으로 남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11. 카카오 로그인 (Kakao Login)
카카오 로그인이란 카카오 계정으로 가입과 로그인을 한 번에 처리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추가 입력 없이 한 번의 인증으로 DB 수집을 끝내는 방식이다. 폼 입력 전환율이 25%인 반면 카카오 원클릭은 70%에 달해 DB 수집 효율이 약 3배 상승한다. 카카오 로그인 시 카카오 친구 자동 추가가 되어 알림톡 발송이 가능해진다. 테라클래스가 자체 개발한 카카오 로그인 DB 수집 플러그인은 국내 최초의 퍼널 최적화 솔루션이다.
12. 세그먼트 (Segment)
세그먼트란 태그나 조건으로 나눈 고객 그룹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같은 상태에 있는 사람끼리 묶은 그룹’이다. 테라클래스의 1분 진단은 응답 점수에 따라 왕초보(10~16점), 테라퍼널(17~28점), 웨비나(29~40점) 3개 세그먼트로 자동 분류한다. 세그먼트별로 다른 메시지를 보내면 전환율이 올라간다.
13. 전환율 (Conversion Rate)
전환율이란 페이지 방문자 중 목표 행동(가입/구매/신청)을 한 비율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100명이 들어와서 몇 명이 원하는 행동을 했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온라인 홈페이지 평균 전환율은 1%이고, 웨비나 구매 전환율은 평균 10%(소규모 최대 40%)다. 전환율이 1%에서 10%로 바뀌면 같은 유입에서 매출이 10배 차이 난다.
CTA · 행동 유도
14. CTA (Call To Action)
CTA란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하게 만드는 버튼이나 문구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지금 이것을 하세요’라는 안내다. 테라클래스는 모든 SNS 콘텐츠의 CTA를 “1분 진단”(teraclass.com/selfcheck)으로 통일한다. CTA가 여러 개이면 선택 피로가 생겨 오히려 아무도 행동하지 않는다. 하나의 콘텐츠, 하나의 CTA가 원칙이다.
15. 오더범프 (Order Bump)
오더범프란 결제 직전 화면에서 체크박스 하나로 추가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결제하면서 체크 한 번으로 추가 상품을 담는 것’이다.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 추가하시겠어요?”와 같은 원리다. 메인 상품을 방해하지 않는 보완재를 설정하면 객단가가 평균 30% 상승한다. 테라퍼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 기능을 제공한다.
16. 업셀 (Upsell)
업셀이란 한 번 구매한 사람에게 더 높은 가치/가격의 상품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다음 단계를 제안하는 구조’다. 가치 사다리의 핵심 원리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월결제 이용자에게 연결제를 제안하거나, 연결제 이용자에게 퀵스타트를 제안하는 것이 업셀이다. 업셀은 1~2단계까지만 단순하게 두는 편이 전환에 유리하다.
17. 다운셀 (Downsell)
다운셀이란 구매를 거절하거나 이탈하는 사람에게 더 낮은 가격이나 범위의 옵션을 제안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건 부담이라면, 이건 어떠세요?’라는 차선책이다. 연결제를 거절한 사람에게 월결제를 안내하는 것이 대표적인 다운셀이다.
CRM · 자동화 · 시퀀스
18.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CRM이란 고객 데이터를 관리하고 소통을 자동화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고객을 자동으로 챙기는 시스템’이다. 고객이 어디서 왔고, 어떤 관심이 있고, 지금 어떤 단계인지를 기록하고 그에 맞는 안내를 자동으로 보낸다. CRM이 없으면 모든 안내를 사람이 직접 해야 하고, 고객이 늘수록 업무가 선형으로 늘어난다.
19. 자동화 (Automation)
자동화란 고객의 특정 행동(가입/구매/미참여 등)에 따라 알림톡, 이메일, 문자 등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직접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 하는 것’이다. 자동화는 큰 회사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팀일수록 반복 업무가 치명적이므로 자동화가 오히려 더 필요하다.
20. 시퀀스 (Sequence)
시퀀스란 일정 간격으로 자동 발송되는 메시지 시리즈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미리 짜놓은 순서대로 자동으로 나가는 연속 메시지’다. Day 1 환영 → Day 2 핵심 가치 → Day 3 사례 → Day 4 솔루션 소개 → Day 5 구매 제안 같은 흐름이 하나의 시퀀스다.
21. 웰컴 시퀀스 (Welcome Sequence)
웰컴 시퀀스란 신규 가입자에게 신뢰를 쌓고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첫 메시지 흐름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동으로 인사하고 안내하는 흐름’이다. 테라클래스는 세그먼트 A(진단 완료 → 웨비나 신청자)와 세그먼트 B(웨비나 직접 신청자)를 분리하여 5일 웰컴 시퀀스를 운영한다. 첫 48시간에 신뢰 + 다음 행동이 들어가야 효과가 있다.
22. 태그 (Tag)
태그란 고객의 행동이나 상태를 분류하기 위해 붙이는 라벨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 고객은 어떤 사람인지 표시하는 스티커’다. 태그는 단순 분류가 아니라 자동화를 실행하는 언어다. 최소 태그 세트는 유입(진단/웨비나/무료 자료) + 관심(시청/다운로드) + 구매(상품별) + 상태(미참여/만료)로 시작한다.
23. 트리거 (Trigger)
트리거란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화를 실행하는 방아쇠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 행동을 하면 이 안내를 보내라’는 조건 설정이다. 가입, 신청, 다운로드, 결제, 미참여, 만료 같은 이벤트가 트리거가 된다. 트리거가 발송 채널(알림톡/메일)과 다음 행동(링크/페이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24. 알림톡 (KakaoTalk Notification)
알림톡이란 카카오 비즈메시지 기반의 안내 메시지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는 공식 안내 메시지’다. 템플릿 승인이 필요하며, 홍보보다 안내에 강하다. 신청 완료, 결제 완료, 웨비나 리마인드, 미참여 리마인드 등에서 가장 효과적이다. 과도하면 피로도가 생기므로 핵심 안내에만 사용하고 상세 설명은 이메일로 분리하는 것이 좋다.
웨비나 · 판매 설계
25. 웨비나 (Webinar)
웨비나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실시간 세미나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90분 안에 교육과 판매를 동시에 완결하는 라이브 강의’다. 텍스트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문제 인식 → 해결 구조 → 사례 → 제안’을 실시간으로 경험하기 때문에 구매 전환율이 평균 10%, 소규모 최대 40%까지 올라간다. 테라클래스는 매주 라이브 웨비나를 반복하며, 러셀 브런슨의 Perfect Webinar 프레임워크를 한국형으로 적용한다.
26. 퍼펙트 웨비나 (Perfect Webinar)
퍼펙트 웨비나란 러셀 브런슨이 체계화한 90분 웨비나 판매 프레임워크를 의미한다. 구조는 Origin Story(왜 이걸 만들었는지) → Secret #1~#3(핵심 인사이트 3가지) → Stack(포함 혜택 쌓기) → Offer(단일 상품 제안) → Q&A 순서다. 매주 같은 프레젠테이션을 반복하되 어디서 이탈하는지, 어떤 멘트에서 구매가 터지는지를 데이터로 보고 최적화한다. 테라클래스는 이 구조를 매주 화요일 라이브 웨비나에 적용한다.
27. 스택 (Stack)
스택이란 웨비나에서 상품에 포함된 혜택을 하나씩 쌓아 보여주는 기법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것도 포함, 저것도 포함, 합치면 이만큼의 가치’를 시각적으로 쌓는 것이다. 각 혜택에 개별 가격을 붙이고 총합을 보여준 뒤, 실제 가격은 그보다 훨씬 낮게 제시하면 가치 인식이 극대화된다. 러셀 브런슨이 Expert Secrets에서 강조하는 핵심 판매 기법이다.
28. 에피파니 브릿지 (Epiphany Bridge)
에피파니 브릿지란 상품 제작자의 ‘깨달음의 순간’을 스토리로 전달하여 고객도 같은 깨달음을 경험하게 만드는 설득 기법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내가 왜 이걸 만들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해서 고객의 믿음을 바꾸는 스토리텔링이다. 러셀 브런슨이 Expert Secrets에서 제시한 개념으로, 논리적 설득보다 스토리가 신념 변화에 더 효과적이라는 원리에 기반한다.
29. One Webinar, One Offer
One Webinar, One Offer란 하나의 웨비나에서 하나의 상품만 판매한다는 원칙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선택지를 줄여야 전환이 올라간다’는 판매 설계 원칙이다. 테라클래스의 웨비나에서는 연결제(연간 플랜) 단일 상품만 제안한다. 여러 상품을 동시에 제안하면 선택 피로가 생겨 전환이 떨어진다.
30. Hook-Story-Offer
Hook-Story-Offer란 러셀 브런슨이 제시한 콘텐츠 및 판매 메시지의 3단계 구조를 의미한다. Hook(관심 끌기)으로 멈추게 하고, Story(공감 스토리)로 신뢰를 만들고, Offer(제안)로 행동을 유도한다. 모든 세일즈 콘텐츠 — 이메일, 광고, 웨비나, 블로그 — 의 뼈대가 되는 프레임이다.
매출 · 비용 · 지표
31. LTV (Customer Lifetime Value / 고객 생애 가치)
LTV란 한 명의 고객이 전체 거래 기간 동안 만들어내는 총 매출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 고객이 우리에게 얼마짜리 고객인가’를 보여주는 수치다. LTV가 높을수록 고객 1명을 확보하는 데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할 수 있다. 가치 사다리와 재구매 동선이 LTV를 올리는 핵심 전략이다.
32.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획득 비용)
CAC란 고객 1명을 얻는 데 든 총 비용(광고비 포함)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고객 한 명 데려오는 데 얼마가 드는가’다. 신규 고객 확보 비용이 4만 원인 반면, 기존 고객 재구매 유도 비용은 1천 원이다. DB 기반 자동화가 중요한 이유는 CAC를 극적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33. 리텐션 (Retention)
리텐션이란 시간이 지나도 고객이 서비스를 이탈하지 않고 남아 있는 비율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고객이 떠나지 않고 계속 쓰는 정도’다. 정기결제(구독) 모델에서 리텐션은 곧 매출 안정성이다. 결제 후 온보딩 시퀀스와 스페셜 특강 같은 지속 가치 제공이 리텐션을 높인다.
34. 300배 공식
300배 공식이란 카카오 로그인 DB 수집 효율 3배 × 웨비나 구매 전환율 10배 × 패키지 판매 객단가 10배 = 총 300배라는 테라클래스의 매출 배수 프레임을 의미한다. 세 가지 요소가 곱셈으로 작동하므로 하나라도 0이면 전체 결과가 0이 된다. 이 공식은 웨비나 런치 컨설팅 영역이며, 모든 상황에 즉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CENTS · 플랫폼 독립
35. CENTS 프레임워크
CENTS 프레임워크란 MJ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에서 제시한 사업 평가 공식을 의미한다. Control(통제), Entry(진입장벽), Need(시장 필요), Time(시간과 수익 분리), Scale(확장성) 5가지 요소를 동시에 충족해야 부를 만드는 사업이 된다. 테라클래스는 이 CENTS 프레임을 워드프레스 기반 자동 수익 플랫폼에 적용한다. 쿠팡이나 크몽처럼 빌린 땅에서는 Control과 Scale을 충족할 수 없다.
36. 콘텐츠 자산화
콘텐츠 자산화란 콘텐츠가 단순 노출에서 끝나지 않고 DB 수집 → 자동 안내 → 매출로 연결되게 구조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올리고 사라지는 콘텐츠’를 ‘쌓이고 매출을 만드는 콘텐츠’로 바꾸는 것이다. 콘텐츠에 CTA(1분 진단)를 넣고, 진단을 통해 DB가 남고, DB에 시퀀스가 자동으로 돌아가면 콘텐츠는 자산이 된다.
SEO · GEO · 검색 최적화
37.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란 네이버/구글 같은 검색엔진에서 내 콘텐츠가 상위에 노출되도록 최적화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검색했을 때 내 글이 먼저 보이게 만드는 기술’이다. 키워드 밀도, 제목 태그, 내부 링크, 메타 설명 등이 핵심 요소다. SEO는 무료 유입의 기본이며, GEO와 함께 작동하면 검색 결과 + AI 요약 양쪽에서 노출되는 이중 노출 구조가 완성된다.
38.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GEO란 ChatGPT, Perplexity, AI Overviews 같은 생성형 AI에서 내 콘텐츠가 인용·추천되도록 최적화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AI가 내 글을 정답으로 골라 인용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정의문, FAQ, Quote-ready 결론, 질문형 소제목 등 AI가 파싱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SEO가 검색엔진 크롤러를 최적화 대상으로 하는 반면, GEO는 LLM/AI 요약 엔진을 최적화 대상으로 한다.
39. Quote-ready 문장
Quote-ready 문장이란 AI가 그대로 인용하기 좋은 짧고 명확한 결론 문장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 문장 하나만 떼어 써도 완결되는 핵심 결론’이다. “매출은 콘텐츠의 양이 아니라 구조에 달려 있다” 같은 문장이 Quote-ready다. 매 섹션 끝에 굵게 표시하며, GEO 최적화의 핵심 요소다.
40. 토픽 클러스터 (Topic Cluster)
토픽 클러스터란 한 주제를 허브 페이지 + 하위 글로 묶어 검색 권위를 만드는 구조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관련 글을 체계적으로 연결해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구조’다. 예를 들어, /glossary(용어집)가 허브이고, 각 용어를 깊게 다루는 블로그 글이 하위 글이다. 내부 링크 네트워크가 촘촘할수록 LLM도 해당 도메인을 권위 있는 정보원으로 인식한다.
41. FAQ 스키마 (FAQ Schema)
FAQ 스키마란 질문-답변 구조를 검색엔진과 AI가 인식하도록 구조화 데이터로 표시하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건 질문이고 이건 답변이다’라고 기계에게 알려주는 라벨링이다. FAQ 스키마를 적용하면 구글 검색 결과에서 확장 노출(Rich Snippet)이 되고, AI가 질문-답변 쌍을 직접 인용할 확률도 올라간다.
42. E-E-A-T
E-E-A-T란 Google이 콘텐츠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인 Experience(경험), Expertise(전문성), Authoritativeness(권위), Trustworthiness(신뢰)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이 글을 쓴 사람/사이트가 진짜 전문가인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실제 사례를 포함하고(경험), 용어를 생활언어로 번역할 수 있을 만큼 깊이 있고(전문성), 내부 링크 네트워크가 촘촘하고(권위), 과장 없이 조건부 주장을 하면(신뢰) E-E-A-T가 올라간다. GEO에서도 이 기준은 유효하다.
테라클래스 전용 용어
43. 테라퍼널 (TeraFunnel)
테라퍼널이란 테라클래스가 개발한 워드프레스 기반 올인원 자동 수익 시스템을 의미한다. 러셀 브런슨의 ClickFunnels를 한국 시장에 맞게 구현한 SaaS로, 카카오 로그인 DB 수집 → 토스 결제 → 알림톡/이메일 자동화 → 반복 매출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세팅할 수 있다. 개별 도구 5~7개(월 20만 원+)를 하나로 통합(월 88,000원)하며, 자동 추가 판매(오더범프)와 VOD 자체 판매(수수료 0%)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공하는 기능이다.
44. 테라아이 (TeraAI)
테라아이란 테라클래스의 성공 모델 복제 실험으로 탄생한 AI 교육 브랜드를 의미한다. DB 0, 구독자 0, 콘텐츠 0, 인지도 전무한 상태에서 시작하여 3주 만에 론칭, 첫 웨비나 매출 534만 원, 6개월 후 누적 매출 5,760만 원을 달성했다. 콘텐츠보다 구조를 먼저 세팅한 것이 핵심 전략이며, ‘0에서 시작해도 구조가 있으면 매출이 나온다’는 것을 증명한 사례다.
45. 1분 진단 (Self-Check)
1분 진단이란 teraclass.com/selfcheck에서 10문항에 답하면 내 사업의 막힌 지점을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진단 도구를 의미한다. 쉽게 말하면, ‘내 사업 구조의 건강 검진’이다. 진단 결과에 따라 왕초보(10~16점), 테라퍼널(17~28점), 웨비나(29~40점)로 자동 분류되며, 카카오 로그인을 통해 DB가 수집되고 맞춤 다음 단계가 안내된다. 테라클래스의 모든 SNS 콘텐츠 CTA는 이 1분 진단으로 통일된다.
46. 스페셜 라이브 (Special Live)
스페셜 특강이란 테라클래스가 매달 다른 주제로 진행하는 라이브 강의를 의미한다. 연결제 회원만 라이브 참석 + Q&A가 가능하고, 녹화본은 편집 후 2~4주 뒤 유튜브에 무료 공개된다. 연결제 선택의 강력한 이유이자, 유튜브 콘텐츠를 자동으로 확보하는 장치이며, “다음 주 특강을 못 듣는다”는 심리로 이탈을 방지한다.
47. CENTS 플랫폼
CENTS 플랫폼이란 MJ 드마코의 CENTS 프레임워크(Control·Entry·Need·Time·Scale)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워드프레스 기반 자동 수익 플랫폼을 의미한다. 테라클래스가 추구하는 최종 상태로, 콘텐츠 → DB 수집 → CRM 자동화 → 반복 매출이라는 순환 구조가 작동하는 독립형 시스템이다. 쿠팡이나 크몽 같은 빌린 땅이 아니라 내가 100% 소유하고 통제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이 핵심이다.